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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선하면 모든 것이 선하게 들립니다 - 아이앤디프라자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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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선하면 모든 것이 선하게 들립니다   아이앤디프라자 성경 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의 마음이 얼마나 큰 힘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같은 말을 듣고, 같은 상황을 보아도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방식이 완전히 다릅니다. 그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바로 각자의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아이앤디프라자 성경 선한 마음은 모든 것을 선하게 듣습니다 아이앤디프라자 성경 마음이 선한 사람, 긍정적인 사람에게는 무엇을 듣든지, 무엇을 보든지 무조건 긍정적이고 선하게, 그리고 공의롭게 들리고 보이게 됩니다. 이것은 단순히 낙천적인 성격의 문제가 아닙니다. 마음의 바탕 자체가 선하기 때문에, 그 마음을 통과해서 나오는 모든 해석과 판단 역시 선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아이앤디프라자 성경 예를 들어 같은 조언을 들어도 마음이 선한 사람은 그것을 자신을 위한 진심 어린 관심으로 받아들입니다. 같은 상황을 보아도 그 안에서 긍정적인 의미와 배울 점을 찾아냅니다. 이렇게 마음이 선한 사람에게는 세상이 훨씬 더 살 만하고 아름다운 곳으로 비칩니다. 아이앤디프라자 성경 불의하고 부정적인 마음은 모든 것을 왜곡시킵니다 반대로 마음이 불의하고 부정적인 사람은 무엇을 듣거나 보든지 그것을 불의하게, 혹은 부정적으로 듣고 보게 됩니다. 같은 말을 들어도 그 안에서 악의를 찾으려 하고, 같은 상황을 보아도 그 안에서 부정적인 면부터 눈에 들어옵니다. 아이앤디프라자 성경 이것은 결국 자기 마음과 사고에 따라 모든 것이 그렇게 들리고 보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세상이 변한 것이 아니라, 그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의 렌즈가 흐려져 있는 것입니다. 같은 사건, 같은 말이라도 마음의 상태에 따라 완전히 다른 의미로 해석되는 것을 우리는 일상에서 자주 경험합니다. 아이앤디프라자 성경 왜 마음이 이렇게 중요한 것일까요 우리는 보통 어떤 일이 잘못되었을 때 그 원인을 외부에서 찾으려고 합니다. 저 사람이 나쁜 말을 했다, 저 상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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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적 관점에서 성경 읽기

시대적 관점에서 성경 읽기

성경을 읽을 때 무조건 믿습니다 라는 관점에서 읽다보면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습니다. 오늘은 성경읽기를 할 때 보다 깊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도록 시대적 관점에서 성경 읽기를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대전주생명교회 시대성


희미한 거울의 의미

고린도전서 13:12



이 구절에서는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라"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이 성경을 읽을 때 요즘의 거울을 생각하면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요즘 거울은 너무 잘 보이니까요.


그럼, 사도바울이 말한 희미한 거울은 무엇일까요?

고린도전서는 대체로 서기 55년경에 작성된 것으로 여겨집니다. 바울 사도가 에베소에서 사역하는 동안 고린도 교회에 보내기 위해 이 편지를 썼습니다. 이 시기는 바울의 사역 중 중반부에 해당하며, 고린도 교회 내의 여러 문제와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그 당시는 지금의 유리 거울이 아니라 청동거울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니 그 거울은 지금의 유리거울처럼 잘 보이는 것이 아니라 희미하게 보이는 청동거울이었다고 이해를 하고 성경을 읽으면 이 구절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하나님에 대해 거울을 보는 것처럼 희미하게 알지만 주께서 다시 오시는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보는 것처럼 하나님에 대해 주께서 나를 아시는 것처럼 알게 될 것이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됩니다.

희미한 거울은 결국 청동거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호수아의 기도의 의미

여호수아 10:12-14


이 구절에서는 여호수아가 기도를 통해 해가 멈추게 한 사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역사적 배경: 이 사건은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을 정복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일로, 여호수아가 전투 중 하나님께 기도하여 해를 멈추게 했다는 기적적인 이야기입니다. 이스라엘의 정복 전쟁과 하나님의 개입을 강조하는 중요한 사건입니다.

그런데, 여호수아는 태양아 멈추어라 하고 기도를 하였습니다. 과학을 배운 현대인들이라면 초등학생이라도 태양이 도는 것이 아니라 지구가 도는 것이라는 것을 압니다. 그런데, 여호수아는 지금으로부터 3400년 이상 오래전의 사람입니다. 그 당시의 사람들은 모두 지구가 멈춰있고 태양이 돌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여호수아가 하나님을 잘 믿는 사람이었지만 지구가 돌고 있다는 것을 알 수는 없었습니다. 

지동설은 16세기가 되어서야 확립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이 성경은 문자대로 믿으면 이상한 믿음을 강요하게 됩니다. 그 당시는 천동설 시대에 살았으니 여호수아가 그렇게 기도했어도 하나님이 알아서 그 기도에 응답하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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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주생명교회 성경공부


결론

성경을 읽을 때 지금의 지식과 문명의 발달한 상태의 관점에서 본다면 성경은 허구의 이야기로 느껴질 가능성이 많습니다. 고린도전서와 여호수아서에 나오는 성경구절을 이해하는 방법으로 성경을 읽을 때 그 시대로 돌아가서 그 시대의 사람의 관점에서 읽는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깊이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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