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ned Post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대하는 삶의 비밀 | 대전주생명교회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대하는 삶의 비밀 | 대전주생명교회 하나님과 성령님은 그 마음을 알고 대하는 대로 대하신다 대전주생명교회에서 전하는 오늘의 말씀은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 가장 핵심적인 진리를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 성령님은 그 마음을 알고 대하는 대로 대하신다"는 이 말씀은 우리가 하나님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그렇게 대하신다는 깊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많은 성도님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구하고, 응답을 원하며, 은혜를 받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어떤 마음으로 대하고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 하나님은 마음을 보시는 분이십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뿐만 아니라, 우리의 속마음까지 아시는 분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실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대전주생명교회는 성도님들이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고, 그 마음에 합당한 자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배우고 연구하라 "그 마음을 배워라. 연구하라. 이것이 최고 할 일이다." 이 말씀은 우리에게 명확한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세상에는 해야 할 일들이 많습니다. 공부도 해야 하고, 일도 해야 하며, 가정도 돌봐야 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보다 최고로 중요한 일은 바로 하나님의 마음을 배우고 연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배운다는 것의 의미 하나님의 마음을 배운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그것은 하나님께서 무엇을 기뻐하시고, 무엇을 싫어하시는지를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성품을 가지셨는지, 어떤 방식으로 일하시는지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대전주생명교회에서는 이를 위해 체계적인 말씀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마음이 기록된 책입니다. 성경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께서 인류를 향해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시는지,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연구한다는 것 연구한...
아래 위젯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Translate

시대적 관점에서 성경 읽기

시대적 관점에서 성경 읽기

성경을 읽을 때 무조건 믿습니다 라는 관점에서 읽다보면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습니다. 오늘은 성경읽기를 할 때 보다 깊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도록 시대적 관점에서 성경 읽기를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대전주생명교회 시대성


희미한 거울의 의미

고린도전서 13:12



이 구절에서는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라"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이 성경을 읽을 때 요즘의 거울을 생각하면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요즘 거울은 너무 잘 보이니까요.


그럼, 사도바울이 말한 희미한 거울은 무엇일까요?

고린도전서는 대체로 서기 55년경에 작성된 것으로 여겨집니다. 바울 사도가 에베소에서 사역하는 동안 고린도 교회에 보내기 위해 이 편지를 썼습니다. 이 시기는 바울의 사역 중 중반부에 해당하며, 고린도 교회 내의 여러 문제와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그 당시는 지금의 유리 거울이 아니라 청동거울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니 그 거울은 지금의 유리거울처럼 잘 보이는 것이 아니라 희미하게 보이는 청동거울이었다고 이해를 하고 성경을 읽으면 이 구절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하나님에 대해 거울을 보는 것처럼 희미하게 알지만 주께서 다시 오시는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보는 것처럼 하나님에 대해 주께서 나를 아시는 것처럼 알게 될 것이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됩니다.

희미한 거울은 결국 청동거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호수아의 기도의 의미

여호수아 10:12-14


이 구절에서는 여호수아가 기도를 통해 해가 멈추게 한 사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역사적 배경: 이 사건은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을 정복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일로, 여호수아가 전투 중 하나님께 기도하여 해를 멈추게 했다는 기적적인 이야기입니다. 이스라엘의 정복 전쟁과 하나님의 개입을 강조하는 중요한 사건입니다.

그런데, 여호수아는 태양아 멈추어라 하고 기도를 하였습니다. 과학을 배운 현대인들이라면 초등학생이라도 태양이 도는 것이 아니라 지구가 도는 것이라는 것을 압니다. 그런데, 여호수아는 지금으로부터 3400년 이상 오래전의 사람입니다. 그 당시의 사람들은 모두 지구가 멈춰있고 태양이 돌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여호수아가 하나님을 잘 믿는 사람이었지만 지구가 돌고 있다는 것을 알 수는 없었습니다. 

지동설은 16세기가 되어서야 확립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이 성경은 문자대로 믿으면 이상한 믿음을 강요하게 됩니다. 그 당시는 천동설 시대에 살았으니 여호수아가 그렇게 기도했어도 하나님이 알아서 그 기도에 응답하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 태양이 멈춘 사건의 전말을 알고 싶다면 클릭

대전주생명교회 성경공부


결론

성경을 읽을 때 지금의 지식과 문명의 발달한 상태의 관점에서 본다면 성경은 허구의 이야기로 느껴질 가능성이 많습니다. 고린도전서와 여호수아서에 나오는 성경구절을 이해하는 방법으로 성경을 읽을 때 그 시대로 돌아가서 그 시대의 사람의 관점에서 읽는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깊이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요한계시록 3:12 승리하는 자의 약속: 나와 함께 이기리라

회개에 관한 성경 구절 20가지: 마음을 돌이켜 생명의 길로 나아가세요

창작시 : 자기 만들기